억대 프러포즈 거절한 여배우, 두바이 왕자도 반한 그녀!

두바이 왕자의 청혼을 거절하고 한국 남자와 결혼을 발표한 여배우의 드라마 같은 인생 이야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결혼 후 그녀의 근황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두바이 왕자’도 반한 그녀, 대체 누구?

2003년 SBS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한 민영원은 이후 ‘꽃보다 남자’, ‘찬란한 유산’, ‘검사 프린세스’, ‘내 딸 서영이’ 등 다수의 인기 작품에서 청순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탄탄한 경력을 쌓으며 그녀는 배우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청순한 매력으로 안방극장 사로잡다

민영원을 더욱 유명하게 만든 사건은 2010년 두바이 왕자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았다는 놀라운 소식이었다. 당시 두바이 왕자는 그녀의 아름다운 외모와 소탈한 성격에 반해 전용기를 타고 한국으로 왔다 갔다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세상을 놀라게 했다.

‘억’ 소리 나는 프러포즈 거절?! 민영원의 선택은?

민영원은 한 인터뷰에서 “원래 독신주의자였지만 남편의 진솔한 모습에 마음을 열게 됐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남편이 대학교에 도시락을 싸 들고 찾아왔던 모습에 반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을 설레게 했다. 그녀는 당시의 설렘을 “머리 위로 후광이 보였다”는 말로 생생하게 표현하기도 했다. 결혼 발표 당시 그녀는 “두바이 왕자 아닙니다”라는 재치 있는 멘트로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평범한 ‘한국 남자’와 ‘영화 같은’ 결혼

2025년 4월 현재, 민영원은 육아에 집중하며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녀의 연기 복귀를 기다리는 팬들이 많은데, 민영원은 2023년 인터뷰에서 “아이가 조금 더 크면 다시 연기를 하고 싶다”며 “좋은 작품으로 팬들을 만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후광이 보였다” 민영원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

민영원은 두바이 왕자의 프러포즈를 거절하고 한국 사업가 김영민 씨와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린 배우로, 그녀의 드라마 같은 인생 스토리와 결혼 후 행복한 근황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민영원의 가정과 연기 활동을 응원하며 지켜보도록 하자.

‘엄마’가 된 민영원, 복귀는 언제쯤?
팬들의 뜨거운 응원
결론
【 구분 | 내용 】

• 구분: 이름
• 내용: 민영원 (본명: 조효경)

• 구분: 출생
• 내용: 1983년 5월 12일

• 구분: 데뷔
• 내용: 2003년 SBS 드라마 ‘스무살’

• 구분: 배우자
• 내용: 김영민 (화장품 회사 대표)

• 구분: 결혼
• 내용: 2018년 9월 16일

• 구분: 주요 작품
• 내용: 꽃보다 남자, 찬란한 유산, 검사 프린세스, 내 딸 서영이

• 구분: 최근 근황
• 내용: 육아에 집중, 연기 복귀 준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