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옥빈이 우아함과 신비로움을 동시에 품은 웨딩 화보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김옥빈은 컷아웃 밑트임이 돋보이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깔끔하고 우아한 실루엣으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허리라인을 강조한 코르셋 디테일이 더해져 슬림한 체형을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과감하게 장식된 별 모양 드롭 이어링은 미니멀한 룩에 화려한 한 끗을 더했습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풍성한 드레이프가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플라워 오브제 사이에 앉아, 마치 한 폭의 예술 작품 같은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한편, 김옥빈은 오는 16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립니다.
이에 대해 지난달 1일 김옥빈의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 측은 1일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며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하여 구체적인 장소 및 시간 등 결혼식과 관련된 세부 사항에 대해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