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그렇게 원하던 차" 연비 18km에 4천만 원대 '국민 준대형 세단'

현대 그랜저 (사진: Wikimedia Commons)

한국에서 '성공의 상징'으로 통하는 세단이 있다. 바로 현대 그랜저(GN7)다. 7세대로 진화하며 디자인과 효율을 모두 끌어올렸다.

준대형인데 연비 18km

핵심은 하이브리드다.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복합 연비 최대 18.0km/L를 인증받아, 큰 차체에도 경차 부럽지 않은 효율을 낸다. 1.6 터보 하이브리드 조합으로 힘과 정숙성도 챙겼다.

가격은 4천만 원대부터

가격은 프리미엄 트림 4,354만 원부터 시작해, 풀옵션 캘리그래피도 5,266만 원 선이다. 넓은 실내와 풍부한 편의 사양까지 더해 '아빠 차'의 정석으로 오래도록 1순위에 꼽히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