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전기공학부, 2022 CPU ‘16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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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총장 장범식)는 전기공학부가 2022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CPU)에서 한국공학한림원회장상을 포함해 총 16관왕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김한비·임가현·권현빈 학생팀이 한국공학한림원회장상, 손현우·김승연·최정우 학생팀이 한국발명진흥회장상, 배원규 교수가 한국발명진흥회장상(지도교수상) 2관왕을 받았으며, 전기공학부 소속 14명의 학생팀과 전기공학부 배원규 교수가 2관왕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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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총장 장범식)는 전기공학부가 2022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CPU)에서 한국공학한림원회장상을 포함해 총 16관왕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특허청이 주최하는 CPU는 대학에서의 실용적인 특허 교육을 장려하고, 이를 토대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식재산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대학의 창조적 아이디어를 산업계에 공급하기 위한 대회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아 국내 72개 대학, 2080개 학생팀, 4739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김한비·임가현·권현빈 학생팀이 한국공학한림원회장상, 손현우·김승연·최정우 학생팀이 한국발명진흥회장상, 배원규 교수가 한국발명진흥회장상(지도교수상) 2관왕을 받았으며, 전기공학부 소속 14명의 학생팀과 전기공학부 배원규 교수가 2관왕을 수상했다.
13개 팀을 지도했던 전기공학부 배원규 교수는 "매년 많은 전기공학부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반납하며 대회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값진 경험을 얻는다"며 "올해도 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해 본인들의 실력 향상과 더불어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공학한림원회장상을 받은 임가현 학생은 "기업이 제시한 문제에 대한 특허 동향을 분석하고 관련 연구개발 전략 및 특허 획득 방향을 수립하는 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많았지만, 팀원들의 협력과 교수님의 지도를 통해 훌륭한 성적을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용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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