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글 쓰고 가상음주 체험

오대일 기자 2024. 10. 1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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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린 2024 청소년 진로직업 박람회를 찾은 청소년들이 혜화경찰서 부스에서 고글을 쓰고 가상음주 체험을 하고 있다.

종로구가 "내 일(job)로 내 길로 꿈을 열다"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체험,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박람회는 총 45개의 체험 부스와 진로 콘서트,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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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16일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린 2024 청소년 진로직업 박람회를 찾은 청소년들이 혜화경찰서 부스에서 고글을 쓰고 가상음주 체험을 하고 있다.

종로구가 "내 일(job)로 내 길로 꿈을 열다"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체험,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박람회는 총 45개의 체험 부스와 진로 콘서트,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2024.10.16/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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