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주연 SBS '김부장', 최종회 시청률 23.0%로 마무리

2026. 7. 26. 1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소지섭 주연의 액션물 '김부장'이 23%의 시청률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2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23.0%를 기록했습니다.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한 '김부장'은 8회에서 23.1%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역대 SBS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에 올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드라마 '김부장' 최종회 일부 [S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소지섭 주연의 액션물 '김부장'이 23%의 시청률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2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23.0%를 기록했습니다.

'김부장'은 북한 공작원 출신으로 정체를 숨기고 지내던 김부장이 친구들과 함께 납치된 딸을 찾아나서는 과정을 그린 액션물입니다.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한 '김부장'은 8회에서 23.1%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역대 SBS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에 올랐습니다.

최종회에서는 가족을 지키기 위한 아빠들의 마지막 사투가 그려졌습니다. 김부장(소지섭)은 친구인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의 자녀들을 납치한 주학건설 회장 주강찬(주상욱)을 찾아가 역전극을 펼쳤습니다.

주 회장은 북한과 내통한 사실과 주학건설의 비리 등이 수면 위에 드러나며 몰락했고, 남한으로 망명을 시도했던 북한 첩보총국장 리응령(이재용) 역시 모든 정보를 빼앗긴 채 북한으로 다시 돌려보내졌습니다.

악인들을 모두 응징한 김부장은 신분을 숨기고 다시 딸 민지(서수민)와 재회하며 따뜻한 해피엔딩을 맞았습니다.

제작사 스튜디오S 측은 "출연진의 열연과 시원한 액션, 시청자분들의 뜨거운 사랑 덕분에 감격스러운 성과를 얻게 됐다"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SBS #김부장 #소지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