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필드에선 ‘그레이시 민트’ PXG어패럴 두번째 컬렉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PXG어패럴은 2025 봄·여름 두 번째 시즌 컬러 컬렉션 '그레이시 민트(Grayish Mint)'를 선보였다.
그레이시 민트 컬렉션은 그린 컬러의 신선함에 그레이톤을 섞은 컬러 컬렉션으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신축성이 뛰어난 나일론 투웨이 소재를 사용한 슬림핏 팬츠와 여성 골퍼가 선호하는 플레어 라인 스커트도 시즌 컬러 컬렉션에 담았다.
리본과 배색 컬러 디자인을 활용한 포인트 캡과 보닛햇도 여성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시적 감각과 자연의 조화 콘셉트로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PXG어패럴은 2025 봄·여름 두 번째 시즌 컬러 컬렉션 ‘그레이시 민트(Grayish Mint)’를 선보였다.

메인 제품은 냉감 소재의 긴팔 티셔츠와 소프트한 터치감의 쇼츠, 목 부분에 ‘쿨’ 원단을 사용한 반팔 카라 셔츠 등이다. 신축성이 뛰어난 나일론 투웨이 소재를 사용한 슬림핏 팬츠와 여성 골퍼가 선호하는 플레어 라인 스커트도 시즌 컬러 컬렉션에 담았다.
액세서리 중에서는 PXG가 처음 선보이는 트롤리 백이 눈길을 끈다. 넉넉한 수납력을 지닌 포켓과 편리한 이동을 위해 트롤리 형태로 제작했다. 리본과 배색 컬러 디자인을 활용한 포인트 캡과 보닛햇도 여성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모든 제품은 전국 PXG 어패럴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주영로 (na1872@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7년생 정동원, 강북 타워팰리스 산다…“20억원에 한강뷰”[누구집]
- "잊힐까 두렵다"...'증발'한 신혼부부, 9년째 미스터리 [그해 오늘]
- "말이 안 돼" AI도 놀랐다…백종원 이번엔 빽다방 '당 폭탄' 구설[먹어보고서]
- 도심 한복판에 들개떼가…주민들 공포에 떨고 있는 이 동네
- '세탁기 뚜껑'은 다 알고 있었다..."성폭행 안 했다"던 남성의 최후
- 김수현, 하의실종 사진 공개에 결국 김새론 유족 고발[이주의 인물]
- 아들에 아파트 주고 주소 옮겼는데…‘꼼수 탈세’ 걸린 사연[세금GO]
- "그 많은 어른 중 단 한명도"...13살 여학생들에 성병까지 옮긴 '헬퍼'
- 美 그랜드 캐니언 여행 한국인 가족 3명 열흘째 연락두절
- "애국이야 좌파야?"…헌재 앞 식당 낙인 찍기, 사장님들 한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