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 디저트·외식 브랜드 8곳 선보여

차현아 기자 2026. 4. 5. 11: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갤러리아백화점이 명품관 '고메이494'에 8개의 디저트·외식브랜드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날까지 문을 연 브랜드는 △넬리슨 △슈퍼보바 △핌피 △뱅인타코 △타블레 등이다.

피에르 에르메 파리는 전 세계 20개국에 1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프랑스 고급 디저트 브랜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지난 2~3월에는 프리미엄 구움과자 전문 브랜드 '이스터서울'과 일본 오사카 스타일의 소금빵 브랜드 '파미에소'를 론칭하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콜릿·와플 전문점 ‘넬리슨’./사진제공=한화갤러리아

갤러리아백화점이 명품관 '고메이494'에 8개의 디저트·외식브랜드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날까지 문을 연 브랜드는 △넬리슨 △슈퍼보바 △핌피 △뱅인타코 △타블레 등이다. 이후 △오베르캄프 △피에르 에르메 파리 △모모베이글 등이 차례로 오픈한다.

피에르 에르메 파리는 전 세계 20개국에 1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프랑스 고급 디저트 브랜드다. 국내에 정규 매장을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지난 2~3월에는 프리미엄 구움과자 전문 브랜드 '이스터서울'과 일본 오사카 스타일의 소금빵 브랜드 '파미에소'를 론칭하기도 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트렌드를 반영한 F&B 콘텐츠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차현아 기자 chacha@mt.co.kr
[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