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스파(aespa)의 카리나(Karina)가 화이트 프린트 티셔츠와 청바지만 입고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에스파의 카리나, 지젤, 닝닝, 윈터는 10일 오후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타이베이로 출국했다.
이날 카리나는 화이트 프린트 티셔츠와 오버핏 청바지, 여기에 볼캡을 푹 눌러쓴 모습으로 공항을 흔들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카리나 지젤 닝닝 윈터)는 지난 8월 7~8일 서울 고척돔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SYNK : COMPLaeXITY’를 개최해 3만5천명의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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