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호랑이도 옛말인가" U-23 축구, 베트남에게도 졌다

홍지용 기자 2026. 1. 2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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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우리나라가 4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 대표팀은 4강에서 일본에게 지고, 3·4위전에서는 10명이 싸운 베트남에 승부차기 끝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아시아의 호랑이는 이제 옛말이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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