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kg 이지아, 잘록 허리+탄탄 복근 자랑…‘이 습관’ 덕분?

이지원 2025. 12. 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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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47)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이지아는 자신의 SNS에 러닝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크롭톱에 레깅스 차림을 하고 있다.

이지아가 선택한 운동인 러닝은 전신 대사량을 크게 높여 체지방 산화를 활발하게 하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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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헬스] 배우 이지아 몸매 관리 비결
이지아가 러닝 중 군살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이지아 인스타그램

배우 이지아(47)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이지아는 자신의 SNS에 러닝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크롭톱에 레깅스 차림을 하고 있다.

특히 군살없이 탄탄한 몸매와 선명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지아는 키 168cm에 체중 48kg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체지방 연소 촉진해 복근 선명도 높이는 러닝

이지아가 선택한 운동인 러닝은 전신 대사량을 크게 높여 체지방 산화를 활발하게 하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러닝을 꾸준히 하면 몸 전체의 체지방률이 낮아지므로 복부 지방도 줄어 복근이 선명하게 드러날 수 있다.

이때 지방 연소 효율을 높이려면 대화는 가능하지만 숨이 조금 찬 상태의 속도로 30분 이상 지속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만약 복근을 더욱 뚜렷하게 가꾸고 싶다면 크런치, 플랭크, 레그레이즈 등 복근의 두께와 탄성을 증가시키는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샐러드와 함께 식사하면 혈당 조절과 과식 방지에 좋아

이지아가 식사를 할 때 꼭 샐러드를 같이 먹는다고 말했다. 사진=tvN '주로 둘이서' 방송화면 캡처

앞서 이지아는 한 방송에 출연해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나는 항상 샐러드를 시킨다. 그렇게 식사하는 게 좋다"며 "그래야 혈당이 많이 안 오른다. 그래서 내가 살이 좀 덜 찌나?"라고 말한 바 있다.

이지아처럼 밥을 먹을 때 샐러드를 곁들이면 샐러드에 풍부한 식이섬유로 인해 소화 흡수가 천천히 이뤄지므로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특히 샐러드를 가장 먼저 먹고 이후 단백질과 탄수화물 식품 순으로 식사를 하면 더 효과적이다.

게다가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된 채소는 씹는 시간이 많이 요구되기 때문에 오래 씹는 과정에서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가 자극된다. 포만감이 커지면 식사량 조절이 용이해지므로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다.

체중 조절이 목적이라면 드레싱 선택에도 주의를 기울기는 것이 좋다. 가령 마요네즈 기반의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과 시저 드레싱 등은 열량이 100g당 370~400kcal 정도로 높은 편이다. 오일 기반의 드레싱 역시 마찬가지다. 따라서 열량이 낮고 지방 분해를 돕는 식초 기반의 드레싱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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