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교토 꺾고 23년 만의 아시아 무대 복귀전 승리… 포항은 베이징에 완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하나시티즌이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데뷔전이자 23년 만의 아시아 무대 복귀전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지난 시즌 K리그1 준우승으로 창단 후 처음으로 ACLE에 진출한 대전은, 대전시티즌 시절이던 2002-2003시즌 이후 23년 만에 나선 아시아 클럽대항전 첫 경기에서 기분 좋은 승점을 챙겼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교토전 승리 후 팬들에게 인사하는 대전 선수들 [한국프로축구연맹]](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6/newsy/20260916061711789sydg.jpg)
대전하나시티즌이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데뷔전이자 23년 만의 아시아 무대 복귀전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대전은 어제(1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2027 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 홈경기에서 후반 33분에 터진 밥신의 오른발 결승 골에 힘입어 일본의 교토 상가 FC를 1-0으로 제압했습니다.
지난 시즌 K리그1 준우승으로 창단 후 처음으로 ACLE에 진출한 대전은, 대전시티즌 시절이던 2002-2003시즌 이후 23년 만에 나선 아시아 클럽대항전 첫 경기에서 기분 좋은 승점을 챙겼습니다.
중국 베이징으로 원정을 떠난 포항 스틸러스는 베이징 FC에 1-3으로 완패했습니다.
포항은 경기 시작 2분 만에 아콜로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전반 6분 트란지스카의 페널티킥 골로 균형을 맞췄으나 장시저와 두지아크에게 연속 골을 허용하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축구 #대전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ACLE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종성(goldbell@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국인이 왜 제주 해녀가 됐을까?…’카일리’ 따라 물질해봤습니다[따끔in터뷰_6화]
- ’틱톡’ 장이밍, 아시아 최고 부자…AI 열풍에 자산 1,050억달러
- 바비 인형이야, 사람이야…US오픈 ’시선 강탈’
- 불법 촬영 의혹 아들 휴대전화 부순 경찰관 정직
- 두달 만에 6억 뜯어내…태국 거점 ’노쇼 사기’ 일당 검거
- 아이들 길 건너던 순간…돌진 차량에 몸 내던진 안전요원
- ’백일섭 사진’ 30년 장사…주방업체, 무단 도용 1억 배상 판결
- 800명분 돈가스 튀기다…초등학교 로봇조리실 화재
- ’임신중지 약물’ 내년 정식 도입…초기에는 병원 처방만 가능
- 쿠팡, 개인정보 유출 ’1인당 10만원’ 소비자원 조정안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