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레스, '침뱉기 추태' 뒤늦게 사과…"진심으로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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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이빨' 루이스 수아레스가 상대 팀 스태프에게 침을 뱉은 행위에 대해 뒤늦게 사과했습니다.
수아레스는 한국시간으로 오늘(5일) 자신의 SNS에 "경기가 끝난 직후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일이 벌어졌다. 그렇다고 해서 내 행위가 정당화될 수 없다"면서 "진심으로 후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아레스의 소속 팀인 인터마이애미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일 치러진 시애틀 사운더스와의 2025 리그스컵 결승전에서 0-3으로 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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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이빨' 루이스 수아레스가 상대 팀 스태프에게 침을 뱉은 행위에 대해 뒤늦게 사과했습니다.
수아레스는 한국시간으로 오늘(5일) 자신의 SNS에 "경기가 끝난 직후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일이 벌어졌다. 그렇다고 해서 내 행위가 정당화될 수 없다"면서 "진심으로 후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아레스의 소속 팀인 인터마이애미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일 치러진 시애틀 사운더스와의 2025 리그스컵 결승전에서 0-3으로 패했습니다.
수아레스의 기행은 경기 직후 나왔습니다. 완패 후 수아레스는 상대 팀 선수에게 헤드락을 걸었고 양팀 선수들이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수아레스는 시애틀 스태프에게 침을 뱉어 논란이 됐습니다.
수아레스는 과거에도 상대 선수들을 여러 차례 깨물며 징계를 받았고 '핵이빨'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수식어를 갖고 있습니다.
#수아레스 #핵이빨 #인터마이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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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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