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국시 신청 3.8배 늘어 1450명…의정갈등 이전 45% 수준까지 회복

김근수 2025. 7. 2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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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국가시험(국시) 신청자 수가 예년의 절반 수준까지 회복한 가운데 29일 서울 시내의 한 의대 강의실에 의사 국가시험 수험서와 의학 서적이 놓여 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에 따르면, 지난 25일 마감된 제90회 의사 국시 실기시험에 총 1450명이 접수했다.

의사 면허를 취득하려면 매년 9∼11월 실시되는 실기시험과 이듬해 1월의 필기시험을 모두 통과해야 하며, 국시 응시는 의대 졸업자 또는 6개월 이내 졸업예정자에게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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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의사 국가시험(국시) 신청자 수가 예년의 절반 수준까지 회복한 가운데 29일 서울 시내의 한 의대 강의실에 의사 국가시험 수험서와 의학 서적이 놓여 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에 따르면, 지난 25일 마감된 제90회 의사 국시 실기시험에 총 1450명이 접수했다.
이는 의정갈등 이전 45% 수준까지 회복했다. 의사 면허를 취득하려면 매년 9∼11월 실시되는 실기시험과 이듬해 1월의 필기시험을 모두 통과해야 하며, 국시 응시는 의대 졸업자 또는 6개월 이내 졸업예정자에게 자격이 주어진다. 2025.07.29. k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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