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7' 바네사 커비, 매혹적 화이트 위도우…"가장 스케일 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차세대 할리우드 대표 스타 바네사 커비가 올여름 반드시 극장에서 경험해야 할 최강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하 '미션 임파서블7')의 매력적인 브로커 화이트 위도우로 화려한 컴백을 예고한다.
한편 화이트 위도우 역의 바네사 커비는 오는 29일(목) 진행될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내한 행사에 참여할 것을 확정, 첫 내한 소식을 알리며 국내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크라운’ 시리즈,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 ‘어바웃 타임’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베니스국제영화제 볼피컵 여우주연상, 영국 아카데미 텔레비전상 여우조연상 등 유수의 영화제를 휩쓴 바네사 커비. 바네사 커비가 매혹적인 화이트 위도우로 다시 한번 돌아온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앞서 바네사 커비는 지난 시리즈인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에서 미스터리하고 매혹적인 브로커 화이트 위도우 역으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바네사 커비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으로 컴백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뽐낼 것이다. 바네사 커비가 연기하는 화이트 위도우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서막을 연 1편의 브로커 맥스의 딸로, 에단 헌트의 조력자가 되기도 강력한 적이 되기도 하는 모호한 인물이다. 미스터리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화이트 위도우 역으로 컴백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힌 바네사 커비는 “톰 크루즈는 배우들에게 힘을 주는 든든한 지원자이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팀에 대한 이야기이고, 톰 크루즈와 감독을 비롯한 모두가 실제로 팀을 만들어 냈다” 라며 톰 크루즈와 감독, 그리고 배우진들을 향한 깊은 애정과 신뢰를 드러냈다. 또한 “말 그대로 엄청난 영화. 지금껏 나온 시리즈 중 가장 스케일이 크다. 믿기 어려운 액션 장면도 많을 것”이라며 “반드시 영화관의 큰 스크린을 통해서 봐야 한다”고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화이트 위도우 역의 바네사 커비는 오는 29일(목) 진행될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내한 행사에 참여할 것을 확정, 첫 내한 소식을 알리며 국내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톰 크루즈와 바네사 커비의 업그레이드된 액션 케미스트리를 체험할 수 있는 올여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2023년 7월 12일(수) 개봉한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죗값 치를 것”…극단선택 예고한 최성봉, 숨진 채 발견
- 고교생 80여명이 코로나에 걸렸다…무더기 감염 왜?
- 현대·기아·벤츠 등 제작 결함 ‘말썽’…33만여대 리콜
- 소변 실수에 5살 학대한 보육교사…우는 3살 얼굴엔 공 던져
- "살고 싶습니다"…이라크 땅에서 울부짖던 30대 한국인[그해 오늘]
- ‘훈풍’ 부는 부동산 시장…잘 나가는 수혜 지역 ‘여기’
- 무면허 음주운전 20대, 4번째 걸리자 단골손님 이름 팔았다
- 초저출생 원인은 바로 '입시경쟁'…기회는 2000년대생[ESF 2023]
- ‘빙글 휙→골’ 황의조답게 황의조스럽게
- 할머니들 쌈 싸먹던 수상한 식물, 양귀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