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900평 밭에 집 지어 달라는 부모님에 “안 돼” 단호박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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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이 집을 지어달라는 부모님의 요구를 단박에 거절했다.
11월 2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제이쓴은 아들 똥별(준범)이와 함께 부모님의 밭으로 향했다.
제이쓴 부모님은 손자 준범이에게 직접 재배한 작물을 먹이며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제이쓴 모친은 "키우는 보람이 있다. 손주도 먹이고"라며 감격했고 "우리 준범이가 언제 커서 밤을 먹고 옥수수를 먹고. 더 많이 키워야 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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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이 집을 지어달라는 부모님의 요구를 단박에 거절했다.
11월 2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제이쓴은 아들 똥별(준범)이와 함께 부모님의 밭으로 향했다.
제이쓴 부모님은 손자 준범이에게 직접 재배한 작물을 먹이며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제이쓴 모친은 “키우는 보람이 있다. 손주도 먹이고”라며 감격했고 “우리 준범이가 언제 커서 밤을 먹고 옥수수를 먹고. 더 많이 키워야 겠다”고 말했다.
이미 900평 밭에 더 많은 작물을 키우겠다는 말에 제이쓴이 깜짝 놀랐고 소유진은 “사랑이 넘친다”고 반응했다. 최강창민은 “부럽다 준범아”라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어 제이쓴 부친은 “아들이 집 지어주면 안 되냐”고 물었고, 제이쓴은 “안 된다”고 단칼에 잘랐다. 부친이 “준범이가 크면 자주 놀러올 거 아니냐”고 설득하자 제이쓴은 “이 정도면 됐다”고 거듭 만류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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