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바다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하게끔 한다.

바다는 우리가 아직 모르는 아름다움으로 가득하다. ‘올해의 바다 사진작가상’은 푸른 바다의 경이로움과 위기를 동시에 조명한다. 올해는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 거주하는 프랑스 사진작가 벤 타워드가 위험하기로 유명한 타히티섬 인근에서 파도를 타는 서퍼(메인 사진)을 촬영한 사진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아래에서 다른 작품들도 감상해보자.









위 링크를 클릭해 연어 초밥 빼닮아 ‘스타’ 된 신비한 바다 생명체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