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84㎡ 6억에 나왔어요" 판교, 강남 출퇴근도 용이한 수도권 '이 아파트' 전망


정부의 9·7 주택공급 확대 대책 이후 서울 아파트 가격이 다시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선별적 선택'이 본격화되는 모양새다.
아파트의 입지, 상품성, 가격 조건에 따라 투자 매력도가 크게 갈리는 상황에서 서울 및 수도권 시장의 신축 공급 단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 광주시 경안2지구 내 들어서는 ‘해링턴 스퀘어 리버파크’가 지역 부동산 시장에서 새로운 주거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해당 단지는 광주시 최초의 39층 초고층 아파트로 벌써부터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링턴 스퀘어 리버파크’는 광주도시관리공사와 민간 개발사 더랜드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대규모 복합주거단지로 광주시 역동 28-3 일원, 경안2지구 도시개발구역 A1블록에 위치한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9층, 총 4개 동으로 구성되며 아파트 818세대와 함께 전용면적 84㎡ 규모의 오피스텔 72실도 함께 공급된다. 아파트는 전용 59㎡부터 161㎡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돼 실수요자부터 중대형 선호 수요까지 폭넓게 아우를 예정이다.
분양가는 전용 59㎡ 기준 5억610만원부터 84㎡는 6억6390만원부터 시작해 인근 지역 대비 가격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다. 특히 아파트는 중도금 60% 이자 후불제를, 오피스텔은 중도금 50% 무이자 조건을 제공하며 초기 자금 부담을 크게 낮췄다.
여기에 정당 계약자에 한해 시스템 에어컨 무상 제공 등의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이러한 혜택은 경기 광주뿐 아니라 성남 판교, 분당 등 인근 고가 주거지에서 부담을 느끼는 수요자들에게 실질적인 매력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판교 직장인에게 실수요 단지로 급부상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룸,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사우나, 영상촬영실 등이 구비될 예정이며 외부 손님을 위한 게스트하우스 2실도 마련된다. 39층에는 광주 도심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돼 입주민의 생활 만족도를 높인다.
또한 광주초·중·중앙고 등이 가까이 있어 교육 여건이 우수하며 도보권 내 참조은병원, 이마트(경기광주점), CGV 등 쇼핑·의료·문화시설이 밀집해 있다. 경강선 경기광주역과 가까워 판교까지 14분, 강남권까지도 40분대로 진입할 수 있는 교통 여건을 갖췄다.
여기에 GTX-D노선 계획과 수서~광주 복선전철 사업도 추진 중으로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은 앞으로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광주뿐 아니라 성남, 분당 등 인근 지역에서 내 집 마련을 고려 중인 수요자들의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라며 "해링턴 스퀘어 리버파크는 광주시의 새로운 주거 기준을 제시할 수 있는 상징적인 단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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