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이 더 부러웠던 프리지아의 데이트

프리지아의 이번 데일리룩은 사랑스러움과 스트리트 무드를 동시에 담아냈어요.
레드 컬러의 슬리브리스 탑은 단순하지만 시선을 확 끌어당기고, 팬츠는 하트 프린트로 귀여움을 더했죠.
여기에 네온 핑크 운동화와 노란색 미니백으로 전체 룩의 생기를 더했어요.
흰색 버킷햇과 선글라스로 쿨한 감성까지 잡은 스타일.
특히 반려견들과 함께한 자연스러운 제스처 속에서 그녀의 룩은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프리지아 특유의 과감하고도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이 이번에도 빛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