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전광훈 "나는 오줌도 스스로 못 싸는 중환자, 두 달 반 구치소에 가둬 두나"
권우성 2026. 4. 17. 11:28
[권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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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난동 사태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되었다가 보석으로 석방된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법에서 열린 보석 후 첫 재판에 출석했다. 전광훈 목사가 법원 앞 기자회견 중 서울대(병원)에서 처방받은 것이라는 의료용 물건을 들고 "나는 오줌도 스스로 못 싼다. 강제로 뽑아내야 한다", "이런 중환자를 두 달 반 동안 남부구치소에 가둬 둘 수 있냐"라고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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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지법앞에서 스스로 선 채 기자회견을 마친 전광훈 목사가 양쪽에서 부축을 받으며 법정으로 걸어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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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지법앞에서 스스로 선 채 기자회견을 마친 전광훈 목사가 양쪽에서 부축을 받으며 법정으로 걸어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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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단 손잡이를 잡고 서부지법 계단을 올라가는 전광훈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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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정으로 향하던 전광훈 목사가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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