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현장리뷰]'호드리구 2골' 레알 마드리드, 첼시에 2대0 승리!, 1,2차전 합계 4-0으로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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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첼시를 누르고 유럽챔피언스리그(UCL) 4강에 올랐다.
레알 마드리드는 18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스탬퍼드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2~2023시즌 UCL 8강 2차전에서 2대0으로 이겼다.
1차전에서 2대0으로 승리한 레알 마드리드는 1,2차전 합계 4대0으로 승리하며 4강으로 향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2대0으로 승리하며 4강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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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퍼드브릿지(영국 런던)=방재원 통신원,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레알 마드리드가 첼시를 누르고 유럽챔피언스리그(UCL) 4강에 올랐다.
레알 마드리드는 18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스탬퍼드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2~2023시즌 UCL 8강 2차전에서 2대0으로 이겼다. 1차전에서 2대0으로 승리한 레알 마드리드는 1,2차전 합계 4대0으로 승리하며 4강으로 향했다.
첼시는 3-5-1-1 전형을 선택했다. 전반 압박을 강하게 하겠다는 뜻이었다. 케파가 골문을 지켰다. 찰로바, 티아고 실바, 포파나가 스리백을 구축했다. 중원은 제임스, 캉테, 엔조, 코바치치, 쿠쿠렐라가 배치됐다. 갤러거가 공격 2선에, 최전방에는 하벨르츠가 출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4-3-3 전형이었다. 비니시우스, 벤제마, 호드리구가 스리톱을 형성했다. 2선에는 모드리치, 크로스, 발베르데가 나섰다. 카마빙가, 알라바, 밀리탕, 카르바할이 포백으로 섰다. 쿠르투아가 골문을 지켰다.

첼시가 초반에 날카로웠다. 전반 10분 찬스를 만들었다. 찰로바가 제임스에게 패스를 뿌렸다. 제임스가 잡고 크로스했다. 이를 캉테가 바로 슈팅했다. 골문을 비켜갔다.
20분 레알 마드리드도 찬스를 맞이했다. 호드리구가 문전 앞에서 볼을 잡았다. 그리고 흔든 후 슈팅해다. 골대를 때렸다. 28분에는 비니시우스가 측면을 흔들고 침투했다. 그리고 슈팅을 때렸다. 케파가 쳐냈다.
31분 레알 마드리드가 역습에 나섰다. 발베르데의 패스를 받은 벤제마가 슈팅을 시도했다. 제대로 맞지 않았다. 32분 모드리치가 나섰다. 2선에서 패스가 들어갔다. 모드리치가 잡고 슈팅했다. 케파가 막아냈다.
41분 레알 마드리드가 찬스를 만들었다. 그러나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전반 45분 첼시가 찬스를 놓쳤다. 측면 공격이 힘을 받았다. 제임스가 크로스했다. 쿠쿠렐라가 볼을 잡았다. 골키퍼 바로 앞에서 슈팅했다. 쿠르투아 골키퍼가 이를 막아냈다.

후반 6분 캉테가 다시 찬스를 맞이했다. 오른쪽에서 하베르츠가 올렸다. 이를 밀리탕이 걷어냈다. 골대 맞고 튕긴 것이 캉테 앞으로 왔다. 캉테가 슈팅했다. 밀리탕이 막아냈다.
12분에는 캉테의 패스를 받은 하베르츠가 슈팅했다. 골키퍼 앞에 막혔다.
후반 14분 레알 마드리드가 골을 만들어냈다. 호드리구였다. 2선에서 한 번의 롱패스가 호드리구에게 향했다. 호드리구가 찰로바를 제치고 그대로 돌입했다. 그리고 패스. 비니시우스가 잡고 다시 패스를 내줬다. 호드리구가 마무리했다.
첼시는 골이 필요했다. 스털링, 펠릭스, 무드리크 등을 동시에 넣었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가 쐐기골을 뽑아냈다. 후반 35분 볼을 돌리다가 한 번의 플레이로 골을 만들었다. 3선에서 패스가 들어갔다. 발베르데가 뒷공간을 무너뜨린 후 잡았다. 그리고 패스, 호드리구가 가볍게 마무리했다.
사실상 경기는 여기서 끝났다. 첼시 팬들도 다들 집으로 향했다. 이후에도 레알 마드리드가 날카로운 찬스를 만들었다. 그러나 골을 만들지 못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2대0으로 승리하며 4강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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