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관두고 사업으로 대박났다는 미녀 연예인

가수 은퇴 이후 사업가로 변신 성공한 '틴트' 출신 최윤진 근황

지난 2013년 걸그룹 틴트의 멤버로 데뷔한 가수 겸 사업가 최윤진은 '첫눈에 반했어', '늑대들은 몰라요' 등의 곡을 발표하며 귀엽고 건강한 컨셉으로 활동했으나 큰 인기를 얻지 못했는데요. 그는 유튜브 '근황올림픽'에 출연, 사업가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영상 속 최윤진은 연예계를 은퇴한 뒤 카페 사업을 시작, 현재 카페와 이자카야를 운영 중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는데요. 그는 처음에는 빚을 내서 사업을 시작했으나, 지금은 약 1,200만 원의 카페 매출과 7,500만 원의 이자카야 매출을 내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최윤진은 아이돌 활동 당시에도 가난했다고 설명하며 "홍대에서 파는 5,000원짜리 나시, 반바지 입고 살았다. 그때도 아르바이트를 해서 100만원씩 집에 생활비로 보냈다. 당시 내가 할 수 있는 최대였다"라며 "편의점 가서 더 싼 김밥을 사 먹으며 아낀 돈을 보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최윤진은 "장사가 늘 잘되지 않는다는 걸 알아서 수입 중에 150만원만 가져가고 나머지는 다 저축한다. 150만원도 다 안 쓰고 모은다. 한 달에 개인적으로 50만원 이상 안 쓰는 것 같다"라며 "허세를 너무 싫어한다. 보금자리에 대한 결핍이 크기 때문에 집을 사기 전 까진 차를 사지 않을 것"이라고 남다른 소비 마인드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어 그는 "군산에서 서울에 온 것만으로도 난 성공이다. 개인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드라마 촬영 중 입은 부상 비하인드 전한 한소희

배우 한소희는 오는 22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드라마 '경성크리처' 시즌1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인데요. 한소희는 최근 ‘경성크리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작품 촬영 중 입은 안면부상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한소희는 지난해 8월 '경성크리처' 촬영 도중 눈 주위에 부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는데요. 그는 "욕심을 내다보니까 다친 것 같다. 액션을 함에 있어서 부상은 나만 다치는 게 아니다. 스턴트팀, 액션에 참여하는 배우 다 다친다"며 "안 다치면 다행이지만 안 다치고 액션을 할 수는 없는 환경이다. 모두 진심으로 촬영에 임하기 때문이다"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습니다.

이어 한소희는 "내가 한 가지 간과했던 사실은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못하는 것을 구분하지 못한 거다. 구분해서 했으면 부상을 피해 갈 수 있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내가 몸을 불사지른다고 되는 건 아니다. 촬영에 지장을 준 것 같아 아쉬움도 든다"며 "지금은 괜찮다. 잘하려고 욕심 내다보니 다친 거라 걱정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드라마 ‘경성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이야기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드라마를 검색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