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와 사돈 맺은
백지연 아나운서


백지연 아나운서의 아들이 정몽원 HL 그룹 회장의 차녀와 결혼식을 올려 세간의 화제가 되었었다.
특히 이 날 결혼식에는 범현대가 사람들과 셀럽들이 대거 참석했는데
찐 재벌들의 하객 패션을 엿볼 수 있었다는 점이 묘미였다.
찐 재벌들의 하객룩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장녀 정성이 이노션 고문. 그녀는 이 날 결혼식에서 단정한 블랙 트위드 자켓에 화이트 컬러의 펜디 크로커다일 토트백을 매치하여 차분하고 우아한 무드의 하객룩을 완성했다.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은 연두색 트위드 원피스와 자켓 셋업으로 가방과 구두 색깔을 맞춰 통일감을 주었다. 소녀감성이지만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하객룩

케이프를 두른 것 같은 특이한 디테일의 블랙 원피스를 입은 조현민 한진사장. 기럭지가 길어서 시크하고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하객룩. 핑크색 디올 레이디백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정의선 회장 부부. 현대가 며느리들의 패션은 화려하기 보다는 단아하고 차분한 느낌이 강하다.

정몽준 김영명 부부. 명품으로 치장하지 않아도 격조와 교양이 느껴지는 하객룩.하늘색 원피스에 고급스러운 질감의 가죽 토트백으로 하객룩을 완성했다.
화려하기 보다는
단아하고 차분한
찐 재벌들의 하객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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