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어 시작’ 엔하이픈 선우, 유픽 ‘6월 생일 아이돌’ 정상 등극

월드투어를 시작한 아이돌그룹 엔하이픈(ENHYPEN) 선우가 유픽 ‘6월 생일 아이돌’ 정상에 등극했다.
엔하이픈 멤버 선우가 글로벌 팬들 압도적인 지지 속에 6월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 따르면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6일까지 진행된 ‘6월 생일 아이돌’ 투표에서 엔하이픈 선우가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선우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유픽 생일 투표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투표는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NCT 해찬, 이세계아이돌 주르르 등 쟁쟁한 후보들이 이름을 올려 어느 때보다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으나, 선우가 강력한 팬덤 화력을 바탕으로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1위 보상으로는 공항철도 디지털 사이니지 전광판 광고가 제공된다. 특히 해당 광고는 팬들이 선우를 위해 직접 제작한 영상으로 송출될 예정이라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선우가 속한 엔하이픈은 최근 서울 KSPO DOME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BLOOD SAGA’의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7월부터 북미, 남미, 일본 돔 투어 등 전 세계 21개 도시를 순회하는 월드투어의 대장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유픽에서는 ‘5월 이달의 픽’을 비롯해 ‘베스트 포지션 매치-보컬’,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 등 다양한 테마의 투표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와 더불어 유픽은 ‘KMA 2026’의 공식 투표 플랫폼으로 채택되어 ‘KMA 인기상’ 투표가 뜨거운 관심 속에 한창 진행되고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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