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성연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담은 사진들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오프숄더 스타일의 벌룬 슬리브 블라우스를 착용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라이트 한 워싱의 와이드 데님 팬츠로 편안한 캐주얼 감성을 더했습니다.
넓은 챙의 플로피 햇과 운동화를 매치해 리조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블루와 크림이 조화된 스트라이프 니트에 리넨 소재의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계절감을 살렸으며, 패턴이 더해진 버킷햇과 일러스트 토트백으로 경쾌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플랫슈즈로 마무리하며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데일리룩을 연출했습니다.
한편, 강성연은 2012년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었으나,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또한, 채널A 글로벌 건강쇼 땡큐에 출연해 주치의들과 함께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전하며 활약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