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 'ONE AI' 도입기업 1000곳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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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은 인공지능(AI) 솔루션 'ONE AI' 도입 계약을 체결한 기업이 1000개를 넘었다고 23일 밝혔다.
ONE AI는 기업에 실시간으로 생성되는 데이터 등을 활용해 맞춤형 답변을 제공하며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생성형 AI 서비스로 지난 6월 출시됐다.
더존비즈온은 자사의 대표 제품인 'OmniEsol', 'Amaranth 10', 'WEHAGO' 등에 ONE AI를 통합해 기업들이 AI 기술을 더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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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은 인공지능(AI) 솔루션 'ONE AI' 도입 계약을 체결한 기업이 1000개를 넘었다고 23일 밝혔다.
ONE AI는 기업에 실시간으로 생성되는 데이터 등을 활용해 맞춤형 답변을 제공하며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생성형 AI 서비스로 지난 6월 출시됐다. 할루시네이션(환각)을 최소화하고 강력한 보안기술을 기반으로 안전성을 높였다.
더존비즈온은 자사의 대표 제품인 'OmniEsol', 'Amaranth 10', 'WEHAGO' 등에 ONE AI를 통합해 기업들이 AI 기술을 더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앞으로는 의료·공공·법률 분야로 ONE AI를 확대할 방침이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이번 성과가 의미 있는 이유는 AI가 기업의 일상 업무에 적용돼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일반기업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산업분야로 확대해 폭넓은 업무혁신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동훈 (99re@bizwat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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