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의 무보정 실루엣" 밀라노 가는 길에 찍힌 그녀의 '미니원피스+블랙백' 패션

온라인 커뮤니티

스타일 아이콘으로 떠오른 트와이스 사나가 또 한 번 공항을 런웨이로 만들었다.

해외 패션쇼 참석을 위해 밀라노로 떠나는 길에 공개된 사나의 공항패션은 러블리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심플한 미니 원피스에 블랙 백 하나만으로도 완성된 그녀의 스타일은 MZ세대의 데일리룩, 여친룩 레퍼런스로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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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는 아슬아슬한 기장의 미니 원피스와 블랙 컬러의 백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기에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무보정 실루엣이 어우러져 바비인형 같은 우아한 스타일이 완성됐다.

군더더기 없는 구성으로 데일리룩은 물론 데이트룩으로도 활용하기 좋은 코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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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의 공항패션은 과하지 않은 구성으로도 확실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기본 아이템만으로도 스타일을 극대화하는 센스는 MZ패피들에게 좋은 예시가 된다.

어떤 상황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이 룩은 스타일링에 자신 없는 이들에게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꾸안꾸 패션으로 추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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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의 공항패션이 특히 눈길을 끈 이유는 바로 전체적인 실루엣에서 느껴지는 청순미와 여리여리한 분위기 때문이다.

미니 원피스는 다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면서도, 과하지 않은 길이로 부담 없이 입기 좋고, 움직일 때마다 흐르듯 연출되는 자연스러운 핏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바비인형 같은 비율과 조화로운 스타일이 더해져 더욱 완성도 높은 여친룩이 탄생했다.

사나는 패션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만큼, 공항에서도 그 감각을 유감없이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