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남성진 아들' 배우 해도 되겠어! 장성한 18세 모델 같은 셔츠핏 이태원룩

배우 김지영이 29일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이태원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김지영 SNS

배우 김지영과 남성진의 아들은 훈훈한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패션 감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는 체크 패턴의 루즈핏 셔츠에 빈티지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드하고, 편안한 블랙 팬츠와 함께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꾸안꾸 남친룩’의 정석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블랙 프레임 안경과 슬림한 실버 팔찌, 가죽 스트랩 시계 등의 악세서리 디테일은 전체적인 룩에 섬세한 감각을 더했습니다.

꾸밈없이 손에 든 음료, 편안한 포즈 속에서도 '화보 느낌'을 풍기는 그의 분위기는 “배우 부모님을 닮아 외모도 패션도 유전됐다”는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도심의 루프탑 야경을 배경으로 무심한 듯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살짝 돌아보는 모습이 담겼는데, 그 자체로 '웹드라마 남주' 느낌이 물씬 풍겼습니다.

한편, 김지영은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만난 배우 남성진과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