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원이라는 이름 기억해 주길"…광주 피살 고교생 이름 공개 - 뉴스파이터
2026. 6. 1. 20:23
낯선 사람의 흉기에 목숨 잃은 채원 양…이름과 얼굴 공개 채원 양 부모 "사건보다 이채원이라는 이름 기억되길" 채원 양 부모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 채원 양 부친 "가해자, 절대 세상에 안 나왔으면"
<출연자> 유인경 시사평론가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하재근 사회문화평론가 박성배 변호사 허주연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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