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지석진, 갑질 논란 터졌다…녹화 도중 후배 2명 가혹하게 퇴출 시켜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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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이 '런닝맨' 녹화 도중 갑질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멤버 간 신뢰 회복을 주제로 한 '신뢰할 결심' 레이스가 펼쳐졌다.
점심을 만드는 과정에 지석진이 화를 낼 때마다 보조 셰프 1명이 빠지는 특별한 룰이 있었다.
인내심의 한계를 느낀 지석진은 분노를 터뜨렸고 룰에 따라 보조 셰프 한 명이 퇴출당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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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지석진이 '런닝맨' 녹화 도중 갑질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멤버 간 신뢰 회복을 주제로 한 '신뢰할 결심'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주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활력을 더했다.

점심을 만드는 과정에 지석진이 화를 낼 때마다 보조 셰프 1명이 빠지는 특별한 룰이 있었다. 멤버들은 1시간 안에 요리를 완성해야 식사가 가능하다는 규칙에 따라 도전에 나섰지만, 미숙한 보조 셰프들의 활약(?) 덕분에 작업은 더디게 진행됐다.

인내심의 한계를 느낀 지석진은 분노를 터뜨렸고 룰에 따라 보조 셰프 한 명이 퇴출당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가장 먼저 지목된 이는 양세찬이었다. 요리의 진척이 여전히 더딘 상황에서 김종국이 대타로 투입됐다.
그는 대구 손질을 맡으며 "이걸 왜 못 하는 거야? 못한다고 하는 게 낫지"라며 잔소리를 이어갔다. 그의 계속되는 불평에 지석진은 "그냥 손질만 해"라며 서서히 화를 드러냈다. 손질을 끝마친 김종국에게 지석진은 결국 "너 그냥 비켜. 나가. 빨리 가"라며 또 한 번 분노를 표출했고, 김종국은 퇴장당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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