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대체불가'…시청률 12.5%로 방송가 완전히 접수한 韓 예능 ('현역가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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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 '현역가왕3'가 지난 주 방송에서 최고 시청률 12.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신기록을 세웠다.
이 프로그램은 3일 방송된 모든 전 채널 프로그램을 포함해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예능 최강자의 위엄을 입증했다.
오는 10일 방송될 8회에서는 차지연과 스테파니 등 타장르 톱티어들이 순위 굳히기를 위한 전쟁을 선포하며 파격 대변신을 감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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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MBN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 ‘현역가왕3’가 지난 주 방송에서 최고 시청률 12.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신기록을 세웠다.이 프로그램은 3일 방송된 모든 전 채널 프로그램을 포함해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예능 최강자의 위엄을 입증했다.
오는 10일 방송될 8회에서는 차지연과 스테파니 등 타장르 톱티어들이 순위 굳히기를 위한 전쟁을 선포하며 파격 대변신을 감행한다. 차지연은 준결승 진출을 위해 혼신의 무대를 준비하며 “준결승에 꼭 가고 싶다”라는 절박한 심정을 드러냈다. 특히 대기실에서는 애착 인형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큰 화제가 되었다.
스테파니는 이번에 뱀파이어 여전사로 변신하여 올블랙 가죽 의상과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인다. 그는 1, 2차전에서 아쉬운 결과를 겪은 후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며 각오를 다졌다. 마스터들은 스테파니의 선곡이 퍼포먼스에서 단조로울 수 있다고 우려를 표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제작진은 “본선 3차전 2라운드는 1라운드의 3배인 배점 900점이 걸려있어 중간 순위 상위권자들도 결코 마음을 놓을 수 없다”라고 경고하며 차지연과 스테파니가 어떤 극강 변신을 통해 순위 지키기를 시도할지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MBN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총출동해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8회는 오는 10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 MBN ‘현역가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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