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미즈호 아메리카스 공동 5위 점프…선두와 6타 차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2026. 5. 9. 10: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해란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2라운드에서 순위를 끌어올렸다.

유해란은 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골드웰의 마운틴 리지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2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중간합계 2언더파 공동 5위로 뛰어올랐다.

1라운드에서 이글을 잡으면서 공동 4위로 출발했던 최혜진은 3타를 잃었다.

중간합계 1언더파 공동 13위.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해란. 연합뉴스


유해란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2라운드에서 순위를 끌어올렸다.

유해란은 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골드웰의 마운틴 리지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2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중간합계 2언더파 공동 5위로 뛰어올랐다. 8언더파 단독 선두 지노 티띠꾼(태국)과 6타 차다.

유해란은 통산 4승에 도전한다.

유해란은 루키 시즌이었던 2023년부터 3년 동안 매년 1승씩을 챙겼다. 올해도 꾸준했다. 8개 대회에서 5번이나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1라운드에서는 타수를 줄이지 못했지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였다.

1라운드에서 이글을 잡으면서 공동 4위로 출발했던 최혜진은 3타를 잃었다. 중간합계 1언더파 공동 13위. 최혜진과 함께 안나린이 공동 13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신지은과 윤이나가 이븐파 공동 15위, 최운정과 황유민, 강민지가 1오버파 공동 31위에 자리했다.

세계랭킹 2위 티띠꾼이 선두로 올라섰다. 넬리 코르다(미국)에게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내준 이후 첫 우승 기회다. 코르다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