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경찰행정학과, 경찰간부후보생 등 졸업생 71명 모두 진로 찾아

공정식 기자 2024. 12. 2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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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는 23일 올해 경찰간부후보생 2명과 경찰공무원 49명을 포함해 71명의 인재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경찰행정학과 정원 내 모집인원이 70명인 것을 감안하면 졸업 후 모두 진로를 찾은 셈이다.

1996년 학과 창설 이후 현재까지 경찰간부후보생 28명과 경찰공무원 1200여명을 포함해 사법·행정고시 합격자 13명(로스쿨 7명), 소방·교정간부후보생, 검찰직, 법원직, 교정직, 보호직 등에서 1500여명의 국가공무원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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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이 과학수사 특강에 참여한 모습. (계명대 제공)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계명대는 23일 올해 경찰간부후보생 2명과 경찰공무원 49명을 포함해 71명의 인재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경찰행정학과 정원 내 모집인원이 70명인 것을 감안하면 졸업 후 모두 진로를 찾은 셈이다.

1996년 학과 창설 이후 현재까지 경찰간부후보생 28명과 경찰공무원 1200여명을 포함해 사법·행정고시 합격자 13명(로스쿨 7명), 소방·교정간부후보생, 검찰직, 법원직, 교정직, 보호직 등에서 1500여명의 국가공무원을 배출했다.

이 학과의 성공 비결은 체계적인 교육 과정과 교수진의 열정적인 강의, 입학 초기부터 이뤄지는 직렬별 공무원 시험 진로지도가 꼽힌다.

장응혁 경찰행정학과장은 "국가와 지역사회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전문성과 도덕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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