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광업공단, 황영식 신임 사장 취임…"광해 관리·지역 재생 사업 고도화"

오지혜 2025. 4. 1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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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광업공단(KOMIR) 황영식 신임 사장이 15일 공식 취임했다.

황 사장은 취임사에서 "'KOMIR 원팀'으로 광업 전주기를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국가적 책임 완수에 노력하겠다"고 다짐하면서 △핵심광물 자원안보 전담기관 지위 공고화 △광해관리 및 지역재생 사업 고도화 △해외 사업 재편과 합리화 △국내외 핵심 광물 개발·투자 사업에 대한 지원에 나서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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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식 사장 15일 취임...임기 3년
"원팀으로 광업 전주기 관리할 것"
황영식 신임 한국광해광업공단 사장이 15일 강원도 원주 본사에서 취임식을 진행했다. 한국광해광업공단 제공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 황영식 신임 사장이 15일 공식 취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황 사장은 경북 문경 출신으로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후 한국일보에 입사해 논설위원·주필, 서울대 산학협력중점교수, 단국대 인재개발원 초빙교수 등을 지냈다. 또 한국광해관리공단 선임비상임 이사와 KOMIR 초대 비상임이사를 지내 공단 업무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풍부하다.

황 사장은 취임사에서 "'KOMIR 원팀'으로 광업 전주기를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국가적 책임 완수에 노력하겠다"고 다짐하면서 △핵심광물 자원안보 전담기관 지위 공고화 △광해관리 및 지역재생 사업 고도화 △해외 사업 재편과 합리화 △국내외 핵심 광물 개발·투자 사업에 대한 지원에 나서자고 강조했다.

오지혜 기자 5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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