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광업공단, 황영식 신임 사장 취임…"광해 관리·지역 재생 사업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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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광업공단(KOMIR) 황영식 신임 사장이 15일 공식 취임했다.
황 사장은 취임사에서 "'KOMIR 원팀'으로 광업 전주기를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국가적 책임 완수에 노력하겠다"고 다짐하면서 △핵심광물 자원안보 전담기관 지위 공고화 △광해관리 및 지역재생 사업 고도화 △해외 사업 재편과 합리화 △국내외 핵심 광물 개발·투자 사업에 대한 지원에 나서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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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팀으로 광업 전주기 관리할 것"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 황영식 신임 사장이 15일 공식 취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황 사장은 경북 문경 출신으로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후 한국일보에 입사해 논설위원·주필, 서울대 산학협력중점교수, 단국대 인재개발원 초빙교수 등을 지냈다. 또 한국광해관리공단 선임비상임 이사와 KOMIR 초대 비상임이사를 지내 공단 업무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풍부하다.
황 사장은 취임사에서 "'KOMIR 원팀'으로 광업 전주기를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국가적 책임 완수에 노력하겠다"고 다짐하면서 △핵심광물 자원안보 전담기관 지위 공고화 △광해관리 및 지역재생 사업 고도화 △해외 사업 재편과 합리화 △국내외 핵심 광물 개발·투자 사업에 대한 지원에 나서자고 강조했다.
오지혜 기자 5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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