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글로벌 스타인가?” 제니, 마음씨도 참 예쁘네…MMA 후기도 ‘온통 스태프+팬 사랑’ [SS스타]

이승록 2025. 12. 2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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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니가 2025 멜론뮤직어워드 출연 소감을 밝혔다.

제니는 24일 개인 SNS를 통해 "2025를 마무리하며 오랜만에 나간 시상식에서 불태웠다고 한다"라고 적고 멜론뮤직어워드 당시 찍은 사진들을 여러 장 팬들에게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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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제니 S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가수 제니가 2025 멜론뮤직어워드 출연 소감을 밝혔다.

제니는 24일 개인 SNS를 통해 “2025를 마무리하며 오랜만에 나간 시상식에서 불태웠다고 한다”라고 적고 멜론뮤직어워드 당시 찍은 사진들을 여러 장 팬들에게 공유했다.

사진 | 제니 SNS


그러면서 제니는 “MMA 준비를 함께해 준 모든 스태프 여러분들께, 50명의 댄서들에게, 3명의 멋진 디렉터에게, 무엇보다 언제나 늘 진심으로 함께한 우리 OA family에게, 감사 인사 올립니다. 여러분들이 함께해서 만든 무대 평생 간직하겠습니다”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 | 제니 SNS


끝으로 제니는 “올해 제 음악, 제 앨범 사랑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받은 사랑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팬들에게도 감사의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 | 제니 SNS


명실상부한 K팝 대표 아티스트로 활약 중인 제니는 이번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올해의 레코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수상 소감 당시 제니는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며 “올 한 해가 저한테는 뜻깊은 앨범도 나오고, 저희 회사 오드 아틀리에 여러분들 보고 계신가요? 너무 수고 많았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스태프 분들, 50명의 모든 댄서분들께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 | 제니 SNS


특히 제니는 블랙핑크 멤버들을 향해 “우리 멤버들 너무 보고 싶고 혼자 있으니까 외로워요”라고 너스레 떨면서, 팬덤에게도 “블링크 언제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제니는 시상식 무대에서도 ‘Seoul City’ ‘like JENNIE’ 등 메가 히트곡을 선보이며 글로벌 아티스트다운 예술적인 퍼포먼스를 펼쳐 찬사를 이끌어냈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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