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장윤주가 8살 딸의 압도적인 다리 길이를 자랑하며 "옷 사줄 맛이 난다"고 발언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20억원대 이태원 건물을 소유한 장윤주의 재산 자랑과 함께 그동안 끊이지 않았던 노홍철과의 열애설 등 각종 논란들이 재조명되고 있어요.
173cm 키에 다리 길이만 110cm인 장윤주의 화려한 이면과 함께 그녀를 둘러싼 구설수들도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장윤주 딸, 8살에도 모델 DNA 과시

장윤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니가 뉘신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쇼핑해서 바로 입음. 사줄 맛 난다!! 8살 리시야!!!"라며 딸 리사 양과의 쇼핑 근황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 양은 엄마를 빼닮은 큰 키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특히 장윤주의 다리 길이가 110cm로 알려진 가운데, 리사 양도 압도적인 다리 길이를 뽐내 붕어빵 모녀 케미를 자랑했습니다. 모델 포스도 풍기며 타고난 모델 유전자임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20억 이태원 건물주의 허영

장윤주는 2017년 남편과 공동명의로 5억9천만원에 매입한 이태원 건물이 현재 20억원 상당의 가치로 평가되며 10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그는 유튜브를 통해 "3배는 충분히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노골적인 재산 자랑을 해 논란을 불러일으켰어요.
현재 해당 건물 1층은 카페, 2층은 남편의 패션 브랜드 쇼룸, 3층은 남편 사무실, 4층은 자신의 작업실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건물주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다 쓰고 있는데 무슨 수입이 있겠냐"며 부자 티를 노골적으로 내는 모습을 보였어요.
장윤주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10년 전 성수동 건물 투자 기회를 놓친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그때 내가 건물을 샀어야 한다. 10년 전에"라며 후회를 드러냈어요.
그녀는 결혼 당시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지춘희가 성수동 건물을 결혼 선물로 주려했다는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현재 성수동의 상승한 부동산 가치를 보며 놓친 기회에 대한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어요.
노홍철과의 묻지마 열애설

장윤주는 2014년 노홍철의 음주운전 사건 당시 연루되어 열애설에 휘말렸습니다. 당시 노홍철이 '무한도전'에서 "호재와 악재는 함께 오는 것"이라고 예언한 발언이 재조명받으며 화제가 됐어요.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지만, 장윤주가 당시 "연애가 귀찮다"는 발언을 했던 것과 묘하게 일맥상통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이후에도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추측이 끊이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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