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주년' 빅뱅, 공식 팬클럽 모집 재개…11년 만에 ‘V.I.P’ 6기 출범
빅뱅, 데뷔 20주년 맞아 공식 팬클럽 모집 재개…11년 만에 ‘V.I.P’ 6기 출범

빅뱅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활동에 시동을 걸고 있다. 지난 4월 열린 ‘2026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여전한 존재감을 입증했으며, 오는 8월에는 월드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번 V.I.P 6기 모집은 이러한 20주년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가입자들에게는 빅뱅 공식 커뮤니티 내 전용 게시물 및 콘텐츠 이용 권한이 제공되며, 멤버십 회원 전용 공간 참여 혜택도 마련된다. 또한 공식 MD 구매 기회와 월드투어 선예매 혜택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서비스가 운영될 계획이다.
현재 빅뱅 멤버인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각각 솔로 활동을 위한 공식 팬 커뮤니티와 멤버십을 비스테이지에서 운영 중이다. 여기에 지난 4월 그룹 공식 커뮤니티까지 새롭게 개설되면서, 솔로와 그룹 활동 전반이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체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이를 통해 팬들은 멤버 개인 활동과 그룹 활동을 자유롭게 오가며 콘텐츠를 즐길 수 있고, 커뮤니티 소통과 멤버십 혜택 역시 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플랫폼 비스테이지 측은 “11년 만에 돌아온 V.I.P 6기를 비스테이지가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20주년 월드투어를 비롯해 앞으로 펼쳐질 빅뱅의 활동 전반에서 V.I.P가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 남편에게 늘 감사”…유혜정·박은혜·홍진경의 ‘육아 동지’
- 점점 치열해지는 은행 광고모델 전쟁, 그 끝은 어디까지인가
- 무대 밖이 진짜 인생…박미선·이정현·김지선의 ‘가족에 대한 진심’
- 10년 묻어둔 소유는 집을 샀고, 하루 6시간 공부한 토니안은 8000만원 수익
- 카메라 밖 진짜 인생, 이정재·황신혜·이도현이 가장으로 사는 법
- “이 나이에 임밍아웃”…한다감·이다해·김민경, 40대 스타들의 기적
- 기은세, 430평 대저택을 '고독한 일터'로 바꾼 이유…화려한 풍경 뒤에 숨겨진 24시간
- 얼음창고 노동자에서 억대 몸값으로, 박지현의 8년이 증명한 것
- 46억 저택 팔고 ‘셀프 염색’…황정음이 마주한 인생 2막
- “아직 안 끝났어”…3번 낙방·연봉 3천 육성선수 박준영의 기적, KBO 45년 새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