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클라라가 샤프카햇에 셔츠 코트룩으로 몸에 핏된 하늘하늘 가녀린 몸매를 발산했다.
클라라는 26일 자신의 채널에 “Last month in shanghai”라는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클라라는 화이트 샤프카햇에 커다란 버튼이 돋보이는 몸에 핏된셔츠 롱 코트를 입고 9등신 몸매 라인을 뽐냈다.
한편, 1986년생으로 39세인 클라라는 지난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으며,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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