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877만 명의 선택" 아시아에서 가장 예쁜 외모 1위에 빛나는 국내 여배우

사진=인스타그램

소녀시대 윤아가 연기 활동을 재개하며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동시에 그녀의 글로벌 인기는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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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는 1990년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걸그룹 ‘S.E.S.’와 ‘핑클’을 동경하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

초등학교 6학년 당시 SM엔터테인먼트의 공개 오디션에 직접 참가해 합격하면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2007년, 윤아는 드라마 9회말 2아웃을 통해 배우로 먼저 얼굴을 알렸으며, 같은 해 소녀시대 멤버로 정식 데뷔했다.

그룹은 다시 만난 세계, Gee, Oh!, 소원을 말해봐, Lion Heart, FOREVER 1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하며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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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윤아는 데뷔 초부터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비주얼로 주목받으며 그룹의 대표 센터로 자리 잡았다. 멤버 수영은 한 방송에서 “윤아가 센터를 담당한 것이 이해가 간다”며 그녀의 비주얼을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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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의 인기는 한국을 넘어 중국에서도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2016년 중국 드라마 무신 조자룡에 출연하며 ‘대륙의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이후 중국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과거 한 중국 매체에서 진행한 ‘아시아 최고 미녀’ 설문조사에서 윤아는 876만 2,167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대규모 투표에서 중국 스타들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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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는 오는 2년 만에 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 작품은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다. 윤아는 극 중 프렌치 셰프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랜 시간 아이돌과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해온 윤아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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