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바지 위에 치마 두른 패셔니스타! 스카프까지 절대적 우아미 나들이룩

중국 배우 판빙빙이 9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판빙빙 SNS

판빙빙은 청량한 공원 풍경을 배경으로 그레이 니트에 레이스 미니스커트를 레이어드한 청바지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바지 위에 흰색 레이스 치마를 두른 트렌디한 연출은 클래식한 감성과 트렌디한 믹스매치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룩이었습니다.

여기에 연두색 니트 스카프를 두건처럼 머리에 감아 올려 프렌치 무드를 더했고, 커다란 블랙 선글라스로 강렬한 포인트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비비드 오렌지 쇼퍼백은 전체적인 톤을 흔들지 않으면서도 시각적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습니다.

한편, 판빙빙은 2022년 영화 '355'로 복귀 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진=판빙빙 SNS
사진=판빙빙 SNS
사진=판빙빙 SNS
사진=판빙빙 SNS
사진=판빙빙 SNS
사진=판빙빙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