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50대에 11자 복근 만든 '이 운동'

사진=최은경 인스타그램

50대에도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하는 방송인 최은경이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최은경은 1973년생으로 52세다. 키 174cm에 55kg으로, 근육으로 다져진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가 화제가 됐다.

최은경의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를 만든 비결은 무엇일까.

사진=최은경 인스타그램

#필라테스

최은경은 일주일에 3~4회, 한 번에 50분씩 운동을 한다고 전했다. 그는 "더 하고 싶어도 시간이 없다. 우리 다 일해야 하지 않나. 운동만 하고 살 순 없다"고 말하며 시간을 쪼개 운동을 하고 있는 일상을 전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저녁 스케줄이라 운 좋게 운동 2번 했다"며 필라테스 중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은경은 필라테스 기구 위에서 동작을 수행하고 있다.

필라테스는 전신운동과 재활을 위해 고안된 운동이다. 코어 근육을 강화해 자세를 개선하고 관절 안정성을 높일 뿐 아니라 유연성을 높이고 균형감각을 키워준다.

사진=최은경 인스타그램

#태권도

최근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 출연한 최은경은 필라테스와 함께 "요즘에는 태권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필라테스와 태권도라는 새로운 운동에 도전하며 꾸준한 관리를 하고 있음을 전했다.

태권도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증진하는 운동이다. 고강도 운동으로 다양한 발차기와 손기술을 반복 수행해 전신 근육을 강화하고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연소한다. 심폐 기능을 강화해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체중 감량을 할 뿐 아니라 전반적인 체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사진=최은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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