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 남편 얼굴 실화냐"…28세 백악관 대변인 SNS에 궁금증 폭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의 남편의 외모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레빗이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남편의 외모를 보정했다는 주장이 나온다.
레빗은 지난 3월 '메긴 켈리 쇼'에 출연해 남편에 대해 "그는 나의 가장 큰 후원자이자 최고의 친구이자 버팀목"이라며 "그는 자신의 사업에서 큰 성공을 거뒀고, 지금은 제가 성공적인 경력을 쌓는 것을 전폭적으로 응원해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의 남편의 외모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레빗이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남편의 외모를 보정했다는 주장이 나온다.
데일리비스트에 따르면, 레빗은 지난 2일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핼러윈을 맞아 남편인 니콜라스 리치오와 아들 니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언뜻 보기에는 백악관에서 핼러윈을 보내는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었으나 누리꾼들은 남편 리치오의 외모에 주목했다. 나이에 비해 너무 어리게 나왔다는 것이다.
한 누리꾼은 "남편을 더 젊어 보이게 만들기 위해 보정한 것이 핵심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른 누리꾼은 "캐롤라인, 멋진 사진인데 내 친구들은 눈치챘다"며 "왼쪽에 있는 남성(남편)은 얼굴만 보정된 것 같다. 손은 60대 이상처럼 보인다. 무슨 일이냐"라고 적었다.
레빗(28)은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백악관 최연소 대변인에 오르면서 주목을 받은 것과 동시에 리치오(60)와 32살 차이가 난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다.
레빗는 부동산 사업가인 리치오와 2022년 처음 만나 지난해 7월 아들 니코를 낳았고,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
레빗은 지난 3월 '메긴 켈리 쇼'에 출연해 남편에 대해 "그는 나의 가장 큰 후원자이자 최고의 친구이자 버팀목"이라며 "그는 자신의 사업에서 큰 성공을 거뒀고, 지금은 제가 성공적인 경력을 쌓는 것을 전폭적으로 응원해준다"고 말했다.
yellowapoll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말기 암 투병 61세 남성, 33세 아내에게 "655억 주겠다"…전처 분노
- "김밥은 가난한 사람이나 먹는 것"…가게에 자녀 데리고 와 막말한 부모
- "어릴 적 날 죽이려던 언니…10년 만에 연락 '살려달라' 신장이식 부탁"
- [단독]'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 12시간 때렸다…담배 피우며 쉬다 다시 폭행
- "귀 안에 피 고이고 눈가에 눈물"…故 김창민 감독 '응급실 사진' 끔찍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