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태영의 다채로운 패션 감각을 살펴보겠다.

##캐주얼 시크의 정석
손태영은 브라운 톤 긴팔 상의와 스트라이프 패턴의 하늘색 반바지를 매치한 룩을 선보이고 있다. 심플한 디자인의 상의와 경쾌한 느낌의 반바지 조합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가 가미된 브라운 로퍼를 매치해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며, 크로스백을 자연스럽게 착용해 실용성까지 더했다.

##모던 클래식 슈트
네이비 더블 브레스트 재킷과 청바지를 조합한 세미 포멀룩을 선보이고 있다. 골드 버튼 디테일이 돋보이는 테일러드 재킷은 화이트 후드 티셔츠와 레이어드되어 격식과 캐주얼함을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클래식한 재킷과 현대적인 데님의 조합으로 세련된 스트리트 감성을 완성했으며, 미니멀한 인테리어 공간과도 조화를 이루고 있다.

##올 화이트 심플 룩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올 화이트 룩을 선보이고 있다. 모노톤 의상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하며, 블랙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뒤편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모티프 월아트와 대비되어 더욱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미니멀리즘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하이엔드 쇼핑 룩
체크 패턴의 오버사이즈 재킷과 라이트 데님 팬츠를 매치한 세련된 쇼핑 룩을 연출하고 있다. 클래식한 체크 패턴의 재킷은 캐주얼한 데님과 만나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블루 계열의 패턴 핸드백을 매치해 전체적인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했으며, 럭셔리 부티크의 화려한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며 패션 감각을 뽐내고 있다.
한편 배우 손태영이 현재 미국 뉴저지에서 자녀들과 함께 생활하며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2000년 미스코리아 미(美)에 입상하고 미스인터내셔널 대회에서 한국 역대 최고 성적인 2위를 차지했던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손태영은 두 자녀의 육아에 집중하고 있으며, 권상우는 작품 활동을 위해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에는 10살 딸 리호 양이 친구와 함께 팔찌 회사를 운영하며 어린 나이에 CEO로 첫발을 내딛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권상우 가족이 한국에 잠시 귀국했다가 다시 뉴저지로 돌아가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손태영은 "남편이 여름에 뉴저지로 오는 건 거의 처음이라서 너무 기대가 된다"며 "네 가족 여행은 거의 처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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