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한빈은 2001년생으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그룹
제로베이스원(ZB1)의 리더로 데뷔했습니다. 뛰어난 실력과 리더십으로 ‘육각형 아이돌’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반면 그의 친여동생 성한아름은 스포츠클라이밍 선수로, 스피드 종목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될 만큼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어릴 때부터 남매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며 ‘남다른 DNA’를 입증했습니다.


최근 성한빈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파라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미디어 데이에 참석해 여동생 성한아름을 직접 응원했습니다.

성한아름은 지난 16일 중국 청두에서 열린 청두 월드게임 여자 스피드 릴레이 결승에서 정지민 선수와 함께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습니다. 이어 김자인, 천종원과 함께 이번 세계선수권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을 대표하는 유망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성한빈은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성한아름 선수는 제 친여동생이다. 얼마 전 청두 월드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아름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성한아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클라이밍 선수로 성장하며 세계 무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최초로 개최되는 세계선수권을 앞두고 팬들과 국민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성한빈은 제로베이스원의 리더로서 음악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팬덤을 확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는 아이돌과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로 활약하는 남매의 모습은 그야말로 ‘국대 DNA’를 증명하는 장면이라 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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