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지연 가진 부모들은 아이 치료를 위해서 언어치료 감통치료 이런걸 병원에서 하는곳에가서
치료후 보험금을 청구하는데 어느정도 보험금 지급이 이루어지면 그때부터 지급을 늦춘다던지 거부하기 시작함
아이가 좋아진 증거를 제시하라던지 이정도 다녔으면 그만다녀도 되지않냐 식으로 압박하기 시작함
발달장애 부모들이 이걸 하고싶어 하는사람 아무도없음 아이 조금이라도 좋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머라도 해보는건데
이런 치료 병원도 잘 없어서 나같은 경우는 애 엄마가 집에서 멀리 왕복2시간 넘는거리를
매주 가야되고 수업하는동안 2시간 기다려서 끝나면 집으로 오는데 4시쯤가서 집에오면 8시~9시
발달지연이 어릴때 치료를 집중적으로 받는게 중요한데 보험급 지급이 거부되거나 더이상 할수없으면
경제적으로 힘든집은 그날로 치료수업을 못받음...
우리애랑 같이 수업 받던 애 엄마가 더이상 수업 못다닌다고 울면서 인사했는데 마음도 아프고 그냥 보험지급 거부한
보험사에 화도나고 발달지연 아이 키우기 힘든 현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