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를 어디까지 올린 거야…이지혜, 얼굴은 소멸 직전인데 반전 '늘씬' 기럭지

이수민 2026. 7. 14. 15:5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수민 기자]

이지혜 / 사진 = 이지혜 SNS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14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간만의 야외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촬영 겸 나들이에 나선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가벼운 그레이 나시톱과 화이트 슬랙스 팬츠를 매치해 시크한 썸머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의 남다른 기럭지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이지혜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달리 시원하게 뻗은 다리 라인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한층 갸름해진 비주얼로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샀다.

그는 "이날 정말 더웠다. 절친과 함께 많이 행복했다"며 "이삿날부터 폭우가 시작되더니 폭염까지. 고생스러운 한 주가 될 것 같다. 다들 건강 잘 챙기시길"이라고 덧붙이는 것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김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80평 아파트를 떠나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