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남편 연정훈과 결혼 19년 만에 첫 화보…세상 달달한 눈빛
신영선 기자 2024. 3. 2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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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 결혼한 지 19년 만에 처음 찍은 화보를 공개했다.
한가인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짝꿍이랑 결혼 19년 만에 첨 화보를 찍어 보았어요"란 글과 함께 한 주얼리 브랜드의 화보 사진을 올렸다.
화보에는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한 한가인, 연정훈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한가인, 연정훈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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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 결혼한 지 19년 만에 처음 찍은 화보를 공개했다.
한가인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짝꿍이랑 결혼 19년 만에 첨 화보를 찍어 보았어요"란 글과 함께 한 주얼리 브랜드의 화보 사진을 올렸다.
화보에는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한 한가인, 연정훈의 모습이 담겼다.
볼을 맞대거나 백허그를 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결혼한 지 19년이 지난 부부라고는 믿기지 않는 비주얼과 훈훈한 케미스트리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가인, 연정훈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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