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때 역도선수로 활동하던 이 소년, 이렇게 자랐습니다

중학생 때부터 약 10년간
역도선수로 활동했던 이 사람!

바로 '국민가수'로 화제 모았던 가수 이병찬이다!
최근 놀라운 소식을 전해왔는데 함께 확인해보자!

출처: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국민가수’ 이병찬이 데뷔 후 첫 뮤지컬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마주했다.

이병찬은 지난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드라큘라’에서 디미트루 역으로 첫 뮤지컬 무대에 올랐다.

뮤지컬 ‘드라큘라’는 죽을 수 없는 형벌을 받은 비운의 남자 드라큘라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매혹적인 스토리와 사랑을 테마로 한 서정적이고 감미로운 음악, 십자군과 피의 천사 앙상블의 파워 넘치는 군무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한다.

출처: 글로벌콘텐츠

첫 뮤지컬에 도전하는 이병찬은 극중 디미트루 역을 맡으며 신성우, 안재욱, 정동하, 테이와 호흡을 맞춘다.

뮤지컬 ‘드라큘라’는 오는 1월 1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뛰어난 가창 실력을 뽐내던 이병찬은 다름 아닌 역도 선수 출신으로 알려져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10년간 역도 선수로 활동했다던 그가 가수의 꿈을 꾸게 된 계기를 한 방송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출처: instagram@cksquddl

앞서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 출연했던 이병찬은 부상으로 인해 두 번에 걸쳐 무릎 수술을 받게 되었고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역도 선수의 꿈을 포기한 후 가수라는 제2의 꿈을 꾸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자아냈다.

출처: instagram@cksquddl

당시 이병찬은 “역도를 그만 두고 여행을 1년 동안 다녔다. 책을 좋아해서 책을 읽다가 우연히 집어든 책이 성공에 관한 책이었는데 그 책들의 공통점이 행복한 것을 하라고 하더라. 그래서 음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출처: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가수라는 꿈을 도전하기 위해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 출연했던 이병찬은 최종 ‘국민가수’ 톱7 멤버로 선정될 만큼 뛰어난 노래실력을 선보여 많은 이들을 사로잡았다.

출처: n.CH엔터테인먼트

이후 이병찬은 지난 6월 의미깊은 데뷔 첫 솔로곡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정오 솔로 프로젝트 ‘국민가수 Color Film(컬러 필름)’ 다섯 번째 음원 ‘I Dream(아이 드림)’을 발매했다.

‘I Dream’은 새로운 날갯짓을 하며 세상에 다시 태어나려는 이병찬만의 자전적 스토리를 표현한 곡이다.

이러한 노래처럼 역도선수에서 가수라는 직업으로 전향해 마치 하나의 서사같은 이병찬의 삶에 대중들은 그의 행보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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