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 공유 딸 김수안, 20살 폭풍성장 근황 &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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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영화 부산행이
개봉된지 벌써 10년 가까이
되었다는게 믿기시나요..!?
ㅋㅋㅋㅋ


공유 딸 <서수안> 역을 맡은
배우 김수안의 근황이 화제인데요.

이번 포스팅을 통해 김수안의
과거부터 20살이 된 현재까지
쭉 살펴보도록 해요!


2006년생 김수안은 2016년
영화 부산행의 서수안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고
영화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인지도가 급상승한 케이스임! +_+


촬영내내 공유가 본인의 친딸처럼
애정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기도 하죠. ㅎㅎ


아빠와 딸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 비주얼!?ㅋㅋㅋ
웃는 모습이 엄청 닮았네요!


요때는 2017년 영화 군함도
제작발표회 현장이었는데요.

볼살도 포동포동하고
웃는 모습도 귀요미 그자체..
ㅋㅋㅋㅋㅋ


러블리한 플로럴 프린팅의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인사하는 김수안~❤️

군함도 영화 자체는
여러 논란거리를 만들며
흥행에 실패했지만
김수안의 연기력은
부산행과 마찬가지로 호평 일색이었고요.


군함도에서의 연기력을 바탕으로
제26회 부일영화상에서 역대 최연소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네이비 컬러의 쉬폰 드레스를
사랑스럽게 소화해 내는 모습이군요!



2019년엔 감쪽같은 그녀에서
주연을 맡았고요.
다람쥐 같은
볼살 너무 귀여움 !ㅎㅎㅎ


그리고 작년 9월 고3시절엔
영화 <베테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는데요.

박시한 핏의 레더 블레이저로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룩을 선택했네요.

앳된 모습은 사라지고
인제 어엿한 어른 배우 느낌이
조금 나는 것 같은..!?ㅋㅋㅋ


같은해 영화 <원더랜드>
VIP시사회에도 참석한 김수안~

블루 원피스에 숏 슬리브 디자인의
화이트 가디건을 매치해
걸리쉬한 무드를 강조한
스타일을 보여줬어요.


블루 & 화이트 배색이
클래식한 느낌을 만들어내며
귀엽게 묶은 로우 포니테일로
단정한 분위기를 더했네요!



무대 밖에서의 일상도 가져와봤는데요.


뭔가 배경 분위기가
연남동일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ㅋㅋㅋ

이날 김수안은 러블리한
스퀘어넥 블라우스로 화사한
인상을 만들었는데요.

볼륨감있는 퍼프 슬리브가
캐주얼하면서도 귀여운 인상을 주네요!


깔끔한 보브 숏컷도
잘 어울리는 그녀~


벌써부터 중단발도
느낌있게 소화하네요.ㅎㅎ


올해 20살을 맞은
김수안의 근황을 전해드렸는데
흥미롭게 보셨길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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