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고 방심은 금물, 히터 아래에서 더 필요한 겨울 에티켓

최규삼 기자 2026. 2. 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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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취 관리는 여름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겨울 외투는 종류와 소재가 다양해 옷마다 다르게 관리해야 한다.

울이나 캐시미어와 같은 모섬유 소재는 섬유 특성상 냄새가 스며들기 쉬워 평소에 섬유탈취제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특히 두꺼운 옷을 뚫고 나오는 겨드랑이 냄새는 주변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어 데오드란트를 사용해 사전에 관리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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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손세탁할 때 중성세제로 세탁해야... 냄새 흡수 빠른 울•캐시미어는 섬유탈취제로 관리

【베이비뉴스 최규삼 기자】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 피죤 '울터치 중성세제', 피죤 '스프레이피죤 오리지널', 동아제약 '가그린 오리지널 구강청결제', 해피바스 '필쏘굿 풋샴푸', 웰존 '대나무숯 탈취제', 라로제 '데오드란트스틱'. ⓒ각 사

체취 관리는 여름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겨울철 히터 아래에서도 에티켓이 필요하다. 바깥 기온이 낮아질수록 난방 온도를 더 높이기 마련이다. 실내 온도가 높아진 환경에서 두꺼운 겨울옷을 입고 있다면 땀이 나기 쉽고, 밀집도가 높은 대중교통, 환기를 잘 하지 않는 사무실이라는 상황을 만나면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각종 냄새로 불쾌감을 줄 수 있다.

◇ 겨울옷 소재별로 관리 다르게 해야

겨울 외투는 종류와 소재가 다양해 옷마다 다르게 관리해야 한다. 옷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세탁을 하면 옷감이 손상될 수 있고 냄새가 완벽히 제거되지 않을 수 있다. 패딩은 구스다운, 덕다운, 합성 섬유 등 소재가 다양해 세탁 라벨에 맞게 세탁해야 한다. 대부분 손세탁을 권장하며, 이 경우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풀어 세탁하는 것이 좋다. 거위털, 오리털이 포함된 다운패딩에는 동물에서 나온 단백질성 섬유가 함유돼 있는데 알칼리성 세제를 사용하면 손상될 수 있다. 피죤 '울터치 중성세제'는 강력한 냄새 제거 성분을 함유해 실내건조 시에도 냄새를 제거해 준다. PVP 이염 방지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옷감의 손상 없이 세탁할 수 있다. 

울이나 캐시미어와 같은 모섬유 소재는 섬유 특성상 냄새가 스며들기 쉬워 평소에 섬유탈취제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피죤 '스프레이피죤 오리지널'은 화장실 냄새, 새집•새 옷 냄새, 음식물 냄새 등 생활 속에서 섬유에 스며들 수 있는 악취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안전성 유효성 평가 전문 기관을 통해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니트 소재는 세탁기를 사용하면 옷이 늘어나거나 망가질 수 있어 손세탁을 권장한다. 세탁기 사용이 가능한 옷이라고 해도 다른 옷과 부딪히면 변형되거나 보풀이 생길 수 있어 세탁망에 옷을 넣고 세탁하는 것이 좋다.

◇ 겨울에도 땀냄새로 불쾌감 유발할 수 있어

낮은 기온으로 인해 겨울에는 땀이 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쉽다. 난방을 튼 실내에 오래 머무를 경우 겨드랑이, 등, 목, 발 등에 땀이 나고 냄새가 날 수 있다. 특히 두꺼운 옷을 뚫고 나오는 겨드랑이 냄새는 주변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어 데오드란트를 사용해 사전에 관리하는 것이 좋다. 라로제 '데오드란트스틱'은 규조토, 프로바이오틱스 등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분비된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악취를 제거한다. 끈적임이 없어 하루 종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 탈취제와 풋샴푸로 발 청결 유지해야

겨울 신발은 소재가 두껍고 통풍이 잘 되지 않아 땀이 차고 마르면서 냄새가 나기 쉽다. 가죽, 스웨이드, 털, 패브릭 등 세탁이 어려운 소재가 많아 신발 안에 탈취제를 넣어 보관하는 것이 좋다. 웰존 '대나무숯 탈취제'는 100% 천연 대나무 숯을 사용해 향이 첨가되어 있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종합시험인증기관 FITI시험연구원에 따르면 발냄새를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인 암모니아를 93.4% 감소한다는 인증을 받았다.

신발 외에도 겨울에 많이 착용하는 두꺼운 양말이나 수면양말로 인해 발에 습기가 차면서 냄새가 날 수 있다. 발에 습기가 차면 세균이 번식하기 쉽고 발의 각질을 갉아먹으면서 '이소발레릭산 같은 화학물질을 만들어 냄새를 유발한다. 풋샴푸를 사용하면 바쁜 일상에서 간편하게 발 청결을 유지할 수 있다. 해피바스 '필쏘굿 풋샴푸'는 1회 사용만으로도 발냄새 원인균 3종에 대해 99.99% 항균 효과가 있다. 사이클로 덱스트린 성분을 함유해 체취를 깔끔하게 잡아준다.

◇ 건조한 겨울철 구강 청결도 신경 써야

겨울이 되면 난방으로 인해 실내 공기가 건조해져 얼굴, 눈, 손 등 신체부위까지 건조함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입안이 건조하면 입냄새를 유발할 수 있고 충치가 생길 수 있다. 양치 후에도 입안이 텁텁하거나 냄새가 나는 경우 구강 청결제를 사용해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동아제약 '가그린 오리지널 구강청결제'는 치간과 잇몸 사이에 쌓이는 플라그를 제거하고 구취 완화에 도움을 준다. 불소를 함유해 충치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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